후기

LA여행 후기

23년 3월에 여행 한 LA입니다

잠시 들린 거라 많이 다니진 못했습니다

LA도착하자마자 할리우드 사인을 보러갔습니다

사람 정말 많았고 주차자리가 비좁은데 저희는 쭉 올라가서 바로 앞에다가 했습니다 운좋게 한 거같습니다

당시엔 걸어올라오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다들 올라오는 길에 주차했습니다

저희 숙소는 한인타운에 잡았습니다

바로 옆에 한인마트여서 자주 갔는데 물가는 정말 비쌌지만 한국,일본 음식 너무 많아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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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코우유를 좋아해서 월마트,타켓,한인마트에 있는 초코우유를 거의 다 마셔봤었는데 실망했었습니다. 넥스퀵은 실망 안하겠지 하고 마셨다가 또 실망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한국의 초코우유를 생각했던 거 같아요 왜 초코우유가 다 느끼한건지.....

숙소에서 찍은 숙소 앞 뷰입니다..ㅋ

호텔 사장님이 한국분이셨는데 8시 이후에 사진에서 보이는 이 건물 뒤로는 건너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숙소에서 9시쯤 밖에서 괴성을 지르는 목소리가 들려서 깜놀했었습니다..

LA시타델 아울렛에 들렸습니다 이 날 비가와서 아쉬웠습니다 저녁에 그리피스천문대에 갈 계획이었는데 이 정도 비니까 괜찮겠지 하고 갔는데 전망대를 막아두셨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 내부만 구경했었어요

타미,나이키,CK,코치,스케쳐스 등등 매장을 들렸습니다.

가방,지갑,신발,니트,티,속옷 등등을 샀었습니다

시타델 아울렛 내부에 있는 스타벅스입니다.

시타델 아울렛에서 다시 돌아오는 길입니다

미국 여행하면서 차가 막힌 적이 한번도 없었고 차 경적 소리를 못들어봤습니다

다 여유롭고 양보해주는 분위기였어요 샌프란에서도 그랬습니다

샌프란은 차가 좀 막혔지만 분위기가 아예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LA는 차가 막히더라구요

할리우드공원 갈 때도 차가 막혔습니다 복잡하고 빵빵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마감할 때쯤 들린 파머스 마켓입니다 비가와서 밖에는 사람이 없었어요

이시언이 LA에서 왔다던 그 바베큐집에 갔습니다. 파머스마켓 안에는 테이블에서 다 각 상점들 음식을 가져와서 먹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없었어요 마감때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평점이 너무 높고 가성비가 좋다길래 들려봤습니다

4명이서 간 거라 각자 먹고싶은 걸 저렇게 담아서 계산 했습니다

저는 너무 짜서 먹기 힘들었어요......

없는 게 없는 LA한인타운...입니다 그치만 없는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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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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