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첫 일정은 Dole Plantation ! Go !! Go !!!
아침 일찍 Dole Plantation에 도착 !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편하게 이용했어요.
더운 날씨에 돌아다니기 어려울것 같아 줄이 길어도 기차를 이용해서 투어를 했어요. 이전에 파인애플을 수확하던 시설을 보여주고 여러가지 식물들을 보면서 농장 한바퀴 돌았네요.
파인애플 농장에 하이라이트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더위를 싹 날려주는 맛입니다 ~
파인애플 농장에서 멀지 않은곳에 지오반니새우트럭 방문했습니다. 대기 시간이 길다고 하여 점심시간을 피해 도착했는데도 조금 대기는 필요했어요.
단짝단짝의 정석 갈릭새우~ 하와이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가성비 좋은 음식이지 않았나 싶어요. 새우러버로써 돌아오기전에 한번 더 들리지 못해 너무 아쉬웠네요.
오후 일정으로는 LPGA 개최되었던 코올리나 골프 클럽을 방문했어요. 예약은 코올리나 골프클럽 공홈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예약했어요.
연못, 해저드 조경이 너무 예뻐요. 골프카트도 운전하기 편하네요.
노을이 이쁜 곳인지 몰랐는데 오후 시간에 가서 그런지 더운 날씨도 피하고 예쁜 노을을 보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하와이 햄버거 맛집이 많지만 너무 배가고파 돌아오는길 파이브가이즈에서 햄버거로 저녁식사 마무리했어요. 핫도그 주문했는데 햄버거 번에 소세지를 넣어 주셨네요.. 핫도그 번이 다 떨어져서 그랬을까요? 그래도 맛있으면됐죠 ㅎㅎㅎ
저녁 후에 호텔 복귀! 오션뷰가 아니라 아쉬웠지만 나름 아름다운 하와이의 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