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야구장입니다...(이제 2곳 남았네요 출국까지😀)
김하성과 최지만, 그외에도 마차도 페타주 보가츠 등 네임밸류가 매우 높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입니다.
샌디에서는 경기 전 투어를 갔습니다. 일반투어는 35불 경기전투어는 75불인데 왜이리 비싸냐!
바로 선수들의 타격과 수비연습을 코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수와 타이밍이 맞다면 사진이나 싸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실내 타격훈련중인 김하성선수를 유리벽 하나만 사이에두고 보았습니다( 실내훈련은 보안상 촬영은 금지하셨습니다)
다른 샌디 투수랑 사진도 찍고, 타격훈련할때 외야 펜스쪽 자리에서 볼 수 있는데 홈런볼이랑 안타볼을 선수들이 엄청 던져줍니다(저도 2개 건졌습니다)
그냥 야구장 구경 느낌이면 35불이면 충분할거같고
mlb 직관이 꿈이다! 하면 75불 안아깝습니다. 경기장 자리에 투자하는거보다 여기에 투자하세요. 어차피 75불 정도의 투자로는 크게 뷰는 안변하지만 90분의 투어는 상대적 혜자라 만족합니다.
+ 경기 플레이볼 3시간반 전 입장해서 2시간전 투어가 끝납니다. 야구장 재입장은 불가능하니 한나절을 써야 합니다. 대신 미리입장하는 개념이라 세큐 체크를 미리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헬멧 아이스크림 사먹으세요. 다 먹은 헬멧 그릇은 내 꺼.
아쉽게도 김하성은 무출루 팀은 패했지만 김하성 콜이 엄청 큽니다. 팀내 존재감이 잘 드러납니다.
최지만은 현재 부상중입니다. dl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