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타주 아치스 국립공원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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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유타주에 위치한 아치스 국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전날 잠을 두세시간밖에 못 자고 가서 하이킹하는 내내 내가 뭔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이렇게 걸어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둔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주차장에서부터 이런 사막스러운 길을 한 40~50분 걸었던 것 같아요

국립공원 트래킹 시 물은 정말 필수입니다😂😂

주차장 앞에는 비지터센터가 있으니 기념품 사실 분은 여기서 사심 됩니다

저는 딱히 꽂히는 건 없어서 구매는 패스했네요

이제 점점 반복되던 황량한 모래길을 지나 그럴싸한 지형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저 멀리 메인 아치의 모습이 보이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장엄한 광경이 펼쳐집니다ㅠㅠ 국립공원 여행을 할 때면 미국의 광활한 자연환경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느끼게 됩니다

지구가 아니라 화성같기도.. 자연의 신비함..

메인 아치!

어떻게 이런 모습이 나오는 지 정말 신기합니다

해의 방향에 따라 보이는 색감이 조금씩 달라요

그치만 모두 정말 신기하고 멋있습니다

항상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은 쉽지 않고 힘들어도 막상 대자연 풍경을 보면 고단한 과정은 싹 사라지죠 ㅋㅋ

대도시뿐만 아니라 미국은 국립공원 여행도 정말 값지고 멋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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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렌트카 통해서 다녀왔고 이런 여행은 렌트카를 적극 추천드리긴해요. 아치스 주변에 다른 볼만한 자연도 많으니 쑥쑥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막상 저는 아치스만 보고 너무 힘들어서 차에서 계속 잤네요 ㅋㅋ)

유타주에 멋있는 국립공원이 정말 많으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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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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