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에서 양키스 보스턴 보고 샌프로 넘어왔습니다
이날은 스누피 데이라서 스누피 애니메이션의 성우? 작가? 가 시구 행사했습니다(스누피 모자랑 버블헤드도 주었습니다)
텍사스 전이였는데, 바닷가쪽 좌석에 앉았습니다(모자포함 60불대로 기억함)
일단 진짜 예쁩니다 구장이 너무예쁩니다 해져도 해떠도 예쁩니다 진짜로
☆clear라고 본인인증앱(작년 코로나때 qr패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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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가 1점차로 이긴 경기라 8회 나온 100마일 좌완 채프먼의 불펜세셔닝을 눈앞에서 볼수있었습니다.
진짜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