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키웨스트 당일치기 후기입니다

마이애미 여행 도중 키웨스트를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저는 플릭스버스 왕복 타고 다녀왔는데 다른 사설업체를 이용하거나 렌트카로도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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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돌아보고 싶은 마음에 새벽 4시 출발 버스를 타서 버스에서 그냥 자기만 했네요.. 근데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로 향하는 도로가 정말 아름다운 고속도로 중 하나라고 합니다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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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려 도착한 키웨스트 첫 인상은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아침 7시쯤 도착했는데 아침조깅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어요

여유 가득가득

플릭스 버스 하차한 지점에서 키웨스트 다운타운쪽으로 가려면 1시간 걷기 혹은 10분정도 우버/리프트 택하심 됩니다^^..

저는 걷다가 넘 배고파서 중간에 리프트 탔네요

미국 국도 시작점..? 나름 유명한 관광포인트예요ㅎㅎ

바로 앞에 기념품점도 있습니다

연두 초록초록빛깔 키웨스트 시내 버스도 뽈뽈 돌아다닙니다

아침은 블루헤븐이라는 브런치 집에서 먹었는데요

추천합니다! 사람 많아서 웨이팅해야할수도 있어요

키라임파이가 달달상큼하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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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쨍하니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던 키웨스트 거리

주립공원에 갔습니다

확실히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요 물도 확실히 엄청 깨끗하고 예뻤어요!

나중에 시간 여유가 되면 스노클링 등 스포츠를 해보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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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특별한 계획 없으면 당일치기로도 충분한 키웨스트 여행입니다! 힐링하기 좋은 곳이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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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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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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