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요세미티를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새벽 픽업 후 세 시간을 달린 뒤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식사를 먹었습니다. 그 후 본 풍경이 이거네요.
진짜 너무 멋집니다. 서부 여행의 진가는 도시가 아닌 자연환경이라는 말이 다시 한 번 와 닿습니다. 공기도 상쾌하고 날도 너무 좋네요. 이 후 글래시어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설명이 뭐가 더 필요할까요ㅎㅎ 그냥 너무 좋습니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대자연의 신비함은 그저 놀랍습니다.
이 후에도 곳곳을 돌아다니는데 엘 캐피탄, 요세미티 폭포 등너무 좋은 포인트들이 많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무조건 1박 하고 싶은 곳이네요. 또 이런 곳에 올 수 있을지..
개별적으로는 가기 힘든 곳이니 투어를 이용해서라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샌프 일정을 줄여도 요세미티는 꼭 가야됩니다. 투어 업체는 마이리얼트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분으로 했고 대만족해서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광고처럼 보일까 싶어 조심스러운데 내돈내산 투어 후기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