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디즈니월드 할리우드 스튜디오

비행기에서 12시쯤 내려 2시쯤 디즈니월드 할리우드 스튜디오에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습하지 않고 최고 26도 정도 였습니다. (2월 초중반)

할리우드 스튜디오 답죠?

네가지 디즈니월드 파크중에 이 테마파크는 영화에 집중된 파크입니다. 특히 스타워즈!

줄 기다리는데도 이런 구경거리가 참 잘돼있으니 시간이 금방 갑니다. Star Wars:Rise of Resistance 줄이었던 것같네요

인디아나 존스 스턴트

생각보다 이거 재밌었습니다. 놀이기구는 아니고 스턴크맨이 촬영하는 연극같은건데 신기했습니다

미키미니 Runaway Railway인데 귀여웠습니다. 정말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해주는걸 정말 잘하는 디즈니입니다. 신나요

스타워즈존. 정말 잘 해놨습니다. 저는 스타워즈 잘 모르지만 같이 간 친구가 스타워즈 팬이라 정말 신나보였습니나.

Millennium Falcon 70분정도 기디렸고 각자 역할이 있고 그걸 하는 라이드였어요. 신박했고 재밌었습니다.

저녁은 피자. 페퍼로니 피자는 사랑입니다.

예쁘죠? 야자수때문에 더욱 행복했습니다.

밤에 더이상 기다리긴 싫고 해서 줄 짧는 Toystory mania를 탔습니다. 4D안경 끼고 총쏘는 게임인데 귀엽고 할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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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팬이라면 할리우드 스튜다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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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disney experience 라는 앱을 다운 받으시면 줄 시간, 티켓 등 편한 점이 많으니 필수 앱입니다.

- 제 여행은 돈 없는 학생의 여행이라 최소한의 티켓값만 지불 했습니다. 돈 더 내리면 줄을 짧게 설 수 있습니다. 근데 막 한국 놀이공원처럼 100분 이상 기다리는건 없었고 보통 60분 이하 였습니다. 이건 성수기 비수기에ㅜ달렸지만 언제가 성수가비수기인지 모르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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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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