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록펠러센터 야경 & 크루즈 후기입니다.

23년 10월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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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주중 뉴욕방문했어요.

10월말경 얇은 패딩입고 다닐만한 날씨였도, 비가와서 관광하기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우산 챙기시면 좋을거같아요. 비 예보가 상당히 많은 도시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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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티켓은 여행사 통해서 구입하였고, 티켓에 나온 시간은 크게 차이나지 않으면 상관없이 입장시키는 분위기였고, 진짜 일찍 자리 잡지 않으면 난간쪽 1열 직관은 불가해요. 혼자 서있다가 가족들 다 막 끌고 앞으로 가시니 전 앞쪽 진입은 불가하더라고요.

앉을만한곳이 거의없어서 1시간반정도 서있으니 힘들더라고요.

올라가고 내려올때 시간이 조금 소요됩니다. 특히 내려올때 생각 못해서 다음일정이 뮤지컬이었는데 좀 뛰어다녔네요. 시간적 여유 두고 움직이시면 좋을거같아요.

다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 씩 다른 야경 사진들 올릴게요.

다음날 일정중 크루즈가 있었는데 크루즈는 날짜지정이 되어있는 티켓이 아니여서 전날 미리 시간지정 티켓으로 발급 받았고 당일 여유있게 도착했습니다.

이날 비가와서 야외는 보기가 좀 힘들었고 실내는 괜찮았지만 창가쪽 자리가 여유가 없었어요.

앞쪽 자리는 비싼티켓이 따로 있는데 그분들은 앞쪽 자리에 배 앞머리를 나갈수 있는 전용 통로가 있고요. 그외 일반티켓은 그쪽 퓰입 통제해요.

크루즈 어느쪽에 있더라고 자유의여신상 주위로 한바퀴 돌기때문에 한번은 가까이에서 볼수 있어요. 다만 크기보이고 조금 덜크게 보이고 정도의 차이는 있겠네요.

비가와서 조금 아쉬운 뉴욕 일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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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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