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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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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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Burrata Pizza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서 외노자 생활 이제 N년차!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짧게 몇 년씩 근무할 기회가 돼서 이번엔 LA에서 혼자! 근무 중인데요.
빵을 좋아하는 탄수화물 러버로서 미 서부는 생각보다 빵문화(불랑제리, 파티세리)가 별로더라구요😢
LA의 성심당 Porto's 제외
거기에 완전 기름지고 소화도 안 되는 고기덩어리 미국 피자🤦♂️🤦♂️
물론 비싼 돈 주고 먹으면.. 당연히 맛있는 곳 많죠 하지만 제가 이번에 가본 이곳 실버레이크 가기 직전에 있는
Elio's Wood Fire Pizza
LA에 흔히 보이는 타코 트럭 같지만! 트럭 내부에는 진짜 참나무 장작으로 떼는 화덕이 들어있어요ㅋㅋㅋㅋ
정통 나폴리 처럼 도우가 축축~하게 젖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당히 얇고 아주 쫄깃한 도우에 미국 특유의 아끼지 않고 올리는 치즈, 토핑! 거기에 나무의 스모키한 향까지👍👍👍
가격도 미국 치고는 합리적인 치즈 피자 12$부터 부라타 17$, 뜨레스 까르니따스(파파존스 올미트 느낌) 17$
그리고 요새 스트레스 받는 팁이 0!
(결제할 때 팁 줄 수도 있는데 이런 데선 스킵해요!)
왜냐하면.. 카드 결제도 되지만 기본적으로 여기는 자리가 없어서 제 사진처럼 차에 올려두고 먹어야해요ㅋㅋㅋㅋ 큰 차들은 트렁크 열고 앉아서 먹기도 하구요
정키한 피자가 더 이상 먹고 싶지 않다?
엘리오의 피자 트럭! 꼭 가보세요!
3줄 요약
1. LA에도 맛있는 화덕피자가 있다
2. 순두부보다 싼 최대 17불!
3.팁에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
실버레이크가 사실 힙과 으스스의 중간 느낌이거든요ㅎ..
그래서 여자분 혼자 저녁 늦게 가시는 건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그렇다고 또 분위기가 막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혼자시면 안전하게 투고 해서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