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alroha~ 빅아일랜드 후기입니다.
빅아일랜드 코나지역 한정 맛집 후기 들어갑니다..
힐로가 맛집 많다던데.. 일정상 못 갔습니다.
만약 빅아일랜드를 계획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최소 7박 이상 권장 드립니다!!
1.카누 하우스 (canoe house)
파인 다이닝 식당으로, 코나에서 차로 2~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합니다.
분위기 완전 작살이죠?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램 갈비 스테이크 입니다.
이 볶음밥 JMT 입니다. 마늘 볶음밥입니다.
그리고 이건 허니문이라고 준 서비스 케이크 이었어요.
기부니가 좋습니다.
한참 분위기를 즐기고 갔습니다.
아마 한 20후반대의 비용이 나왔던 것 같아요..
사실 메뉴 3개에 음료 2잔?? 정도 먹었는데,
비싸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분위기는 최상급입니다.
2.우메케스(Umekes)
하와이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무엇이신가요?
저는 단연코 포케라고 생각합니다.
빅알에서 유명한 포케집인 우메케스에 왔습니다.
우메케스의 정문인데요.
테이크아웃 하시는 분은 저기로 들어가시면 안되고,
저 참치쪽 라인 옆쪽으로 가셔야됩니다.
그럼 저 파라솔이 있는 곳에 문이 있는데,
이곳이 투고 전문존입니다.
투고는 여기서 주문 주시면 됩니다.
이게 아마 4만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빅맨이었나 4가지 골랐습니다.
신기하게도 저 해초가 존맛입니다.
다들 해초를 추천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ㅋㅋㅋ
하와이는 대체로 음식 양이 많아서
남으면 꼭 투고 해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버리기 아깝잖아요?
이상 맛집 2곳 추천입니다.
다음엔 코나의 명물 아사이볼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