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0808 죠슈아 트리 국립공원 여행

8/4일 입국해서 벌써 5일차 여행이네요..

지난 4일 후기도 쓰고 싶은데,

여유가 안되었었는데, 오늘은 일찍 숙소 돌아와서

죠슈아트리 국립공원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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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들 이랑 세명이서 여행중입니다~

10시 반쯤 죠슈아 트리 비지터 센터에 도착해서 지도 받고

이동했어요~

여기 들어가서 남편이 모자를 안가져와서, 모자하나 구입하고,

어떻게 이동하고 아이랑 가기 쉬운 코스도 물어보고 했어요.

그리고 어린이가 있으니 주니어용 책자 도 주시고, 뺏지도 주시네요~

어린이 동반 여행하시는 분들은 들러보시는 것 추천이요^^

저희 초1 아이는 식물이랑 동물들 찾아보겠다고

열심히 다녔네요

센터 맞은편에 기념품샵 있어서

사진도 찍고 자석이랑 스티커 구입도 미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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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들어가는데 30 달러 지불하고 바로옆에 화장실 있어서 미리 들렀다가 국립공원안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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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둘러보는데

2시간 정도 걸렸고

Quail springs 에서 사진 좀 찍고

Cap rock 가서 트레킹 20분 정도 했어요

그리고 key view 갔다가

Skull rock 으로 이동했답니다^^

여기는 아이가 자서 그냥 스쳐 지나왔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north entrance station 쪽으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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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지만 덥고 피곤해서 오늘은 월마트 들렸다가 고기사들고 일찍 귀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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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영한다고 했는데 ㅋㅋ 추워서 덜덜 떨면서 하다가

금방 나오네요(물이 차가워요 ㅠㅠ)

암튼 내일 여행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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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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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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