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에 처음 도착한 날!
농구인의 성지, 저의 버켓리스트 베니스비치에서 농구.
그리고 헬스인들의 꿈, 골드짐 베니스 본점 방문 후기입니다 ㅎㅎㅎ
추가로 산타모니카에서의 선셋과 맛집도 추천드려요.
part 1. 베니스비치
베니스비치에서는 엄청 큰 스케이트 파크도 있어서 다양한 묘기를 부리는 보더 스케이터들도 볼 수 있어요! 다들 무릎 안아픈가...
후후후 농구도 해봤답니다. 길거리에 코트도 5개 정도 있고, 현지인 &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아서 영어로 친한척하면 게임 껴주는거 같습니다. 실력은 중하하, 하 정도 되는거 같아요. ymca 같은 체육관에서 하는 친구들보다는 한수준아래니 너무 쫄지마세요!
part2. 골드짐
골드짐은 그 규모가 엄청나요! 헬스장 3-4개를 합친 느낌이랄까? 하고싶은 머신들 웨이팅없이 맘껏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다들 몸들이 엄청 좋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자극 많이 받있어요. 저는 옆에서 파이팅하며 동기부여 해주시는 멕시칸 아저시 덕분에 무게도 10키로 늘려 쳤습니다 ㅋㅋㅋ
1일 이용권은 택스 제외 50불이고요. 가면 각종 후드 나시 반팔, 프로틴 부스터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