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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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시기는 22년 11월 입니다.

말로만 들어본 구겐하임~ 줄서서 입장했어요.

요날 비가 좀 와서 그런가 사람이 유독 많은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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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날은 알렉스 카츠의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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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형으로 펼쳐지는 건물 구조가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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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보시는 분들이 계시고

맨 윗층부터 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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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정답은 없고 취향차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찬찬히 순서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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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관람객 분들이 다 개성이 있으셔서 자체로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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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익숙하고 부드러운듯 싶다가도 작품마다 특유의 온화함이

녹아내려있었어요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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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작품을 온전하게 찍기 위해서는

조금씩 줄을 서야 했습니다.

전부를 담기에는 체력적인 부분도 있고 무리라서

첫 시선에 바로 마음이 가는 작품들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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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이 생각나던 작품(?)ㅋㅋㅋ

카카오톡 단체방에 올렸더니 반응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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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요렇게 나름의 포토존도 있습니다.

찬찬히 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은 또 보고~ 길게 잘 있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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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에요😀

다음달 뉴욕 방문 예정이라 무슨 전시가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티켓만 미리 구매했는데 천천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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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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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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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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