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오전 10시경 LA 도착했고 입국심사줄은 무난했습니다(10분정도?)
한국에선 아예 줄 하나도 안섰고 미국도 생각보다 널널하게 들어갔네요
심사관마다 다른건 당연한데 어떤 심사관은 엄청 무서운 표정으로 코치코치 많이 캐묻더라고요
며칠있냐, 캐시 얼마나 가져왔냐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또 물어보고..
저사람 걸리지 마라 기도했더니 전 다른사람이랑 했어요ㅎ
여행왔냐, 기간은 얼마나 되냐, 혼자왔냐, 여기 친척이나 친구 있냐, 미국 처음이냐
이정도 물어보고 끝났네요
제 앞에 입국심사 하는거 보니까 다들 짠것처럼 출력을 잔뜩 해와서 보여주던데(사실 저도 이스타랑 항공권 뽑아는 갔습니다만) 전 꺼낼 일도 없었네요..
+후기 감사 댓은 안주셔도 됩니다~~
알람이 자꾸 울려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