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에서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셜스튜디오방문 후기입니다.
올랜도에는 4개의 디즈니 파크랑 2개의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있는데요, 디즈니는 각 테마가 특징이 뚜렷해서 하루에 하나씩 갔고 유니버셜은 두 파크를 하루에 다녀왔어요.
이건 TMI인데 디즈니는 올랜도에 있는거만 디즈니월드이고 나머지는 디즈니랜드라고 하네요😲
유니버셜에서 가장 기대한건 역시나 해리포터 놀이기구죠^^
두 파크 모두 해리포터 놀이기구가 있어요.
해리포터 마을을 보니 설레네요
이 기차타고 저도 해리포터 세상으로 가고싶어요😢
또 제가 좋아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캐리비안의 해적은 놀이기구가 먼저 생겻고 이 테마로 영화가 나중에 나온거 알고 계셧나요?
놀이기구 곳곳에 블링블링하게 잘 꾸며놔서 보는 맛이 있엇네요
재밋게 보앗던 어벤저스 영화에 너온 타노스 컨틀렛입니다. 지갑에 박아놓으니 유용하고 뽐뿌가 심하게 왔지만 가격보고 내려놨었죠
디즈니 성은 언제나 저를 설레게 합니다.
역시나 너도나도 인증사진 찍고 있네요.
아래는 디즈니에서 먹은 아이스크림~~ 너무 귀여워서 홀린듯 사먹었어요. 디즈니는 돈쓰게하는 법을 잘 알아서 너무 위험하네요ㅎㅎ
디즈니 성의 저녁때 모습입니다.저는 아침에 밝을 때 모습을 더 좋아하는데, 밤에도 예뻐요. 여기서 불꽃놀이도 해요
아래는 디즈니파크 중 앱콧이에요. 앱콧은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파크에요.
저는 4개파크 중 매직킹덤이랑 앱콧이 가장 좋았어요.
여러 나라의 문화랑 음식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니 아주 굿~~
앱콧에서 멕시코 식당을 갔어요. 어둑어둑할때 불도 이렇게 예쁘게 켜주니 운치있고 좋았네요 ^^
테마파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가고싶어한다는 올랜도! 역시 너무 재밌고 꿈같았던 여행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