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랜도에서 씨월드 여행갔을 때 후기입니다 ^^
올랜도는 여러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등이 함께 모여있는 곳인데, 여행기간 중 모두 가지는 못하고 몇 가지 골라서 깄어요. 그 중 씨월드에서 Dine with Shamu(범고래) 이벤트가 끌려서 씨월드를 갔어요.
날씨 좋은 거 보이시나요?ㅎㅎ 해가 쨍쨍 맑아서 좋은데 너무 더웠어요 ㅎㅎ 멀리서 등대가 보이니 가슴이 설렘설렘하네요
저는 파트너 호텔에 묵엇는데 여기서 씨월드가는 셔틀이 있어서 가기 편했어요. 시간은 변경사항이 있을수 있으니 가실 때 재확인이 필요해요.
씨월드에서 여러 해양생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 펭귄 친구들을 잔뜩보았네요. 마침 구경하는 중에 펭귄들 밥을 줘서 펭귄들이 물고기 먹으려고 헤엄치는 걸 가까이서 볼 수 있었어요. 어린이들이랑 같이 오면 참 재밌어하고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기대하고기대하던 Dine with Shamu!
눈앞에서 범고래들이 이리 뛰고 자리 뛰고 공연하는 걸 구경하며 간식먹었어요.
간식들이 이쁘길래 위에서 찍은 사진 추가합니다. 알록달록 이쁘죠? 맛은 그냥 과자 맛 ㅎㅎ 눈은 즐거웟어요
씨월드면 당연히 물고기가 빠질 수 없죠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씨월드 군데군데에 아래 거북이처럼 해양테마파크답게 잘 꾸며놨어요.
올랜도에 있는 많은 파크 중 시간이 남으면 들를만한 곳이었어요. 특히 아이들이랑 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