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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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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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케이크, 라자냐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짜고 달고 간이 어려운 미국 음식에 지쳤을 무렵 (?)
한줄기 빛 같았던 얼스 카페 입니다 ㅎㅎ
지점이 많진 않았습니다.
요렇게 베버리힐즈를 걷다 보면 등장해요
수많은 케이크에 눈이 돌아간 당개미
하나만 고르기 너무 어려웠어요.
주문하고 나면 케이크는 바로 카운터에서 건네줍니다.
달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하나도 안달고 너무 맛있어서 바로 해치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대로 못읽었는지 라자냐를 주문했는데 샐러드가 딸려나오는거였나봐요..
샐러드(가운데 잇는게 하프 샐러드인뎁.. 그래도 양이 많아요 ㅋㅋ)가 두접시가 나오길래
웅? 우리 하나만 시켰어 하니까 라쟈냐에도 하나 포함된다고..
그래서 풀 엄청 먹었습니다 옆에 테이크아웃 박스가 있어서 남은 샐러드는 가지고왔어요.
전반적으로 너무 맘에들었었어요!
베버리 힐즈 분위기가 좋았던 것도 한몫하겠지만 ㅎㅎ
들려볼만한 특색있는 카페에요.
그리고 카페엔 팁이 붙지 않아서 조금 더 저렴하단 느낌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