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조지아 수족관, 폰즈시티마켓, 코카콜라 기념품 당일치기 후기입니다

이번엔 애틀란타 중심에 있는 조지아 수족관, 코카콜라 기넘품샵, 폰즈시티마켓 구경 후기를 슬쩍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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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잘 안찾아봐서 그렇겠지만 조지아수족관 티켓 구매시 입장 시간을 선택하고 결제를 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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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에 정원이 다 차면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티켓 먼저 결제 하고 그 근처에 있는 코카콜라 박물관이나 CNN 을 구경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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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수조관 답게 입구는 펭귄이 맞이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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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코카콜라 박물관을 갔다오신분들은 굳이 그 돈을 주고 내부까지 구경할 필요는 없다고 해서 저는 기념품샵만 후다닥 갔다 왔습니다.

기념품샵은 코카콜라 박물관 뒷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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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벽돌 건물이 입구이며 위성지도로 보시면 store 라고 있어요! 그거 보시면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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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찾느라 한바퀴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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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서 산 곰돌이 키링(역시 코카콜라는 곰돌이지)

CNN 가는 길에 올림픽공원이 있는데 거기에 있는 대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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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검색했을때 운행종료라고 해서 포기했는데 나중에 보니 돌아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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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밖에 사진 스팟도 있지만 귀여운게 좋은 전...카툰네트워크 만화 캐릭터들이 있어서 그것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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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지아수족관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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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수족관엔 상어도 있구! 펭귄도 있고! 가오리도 있고!

마자여 전 가오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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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구경 싸악 하고! 요즘 젊은이들의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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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의 첼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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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즈시트마켓까지 구경했는데 큰 건물에 다양한 상점들이 입주되어 있어 플리마켓처럼 구경도 하고 1층은 식당들이 많아 끼니도 해결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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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도 예뻐서 외관 사진만 우르르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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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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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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