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는 게티센터, 할리우드, 레이크 할리우드 공원, 그리피스 천문대였습니다.
1. 게티센터
한국에서 미리 10시 티켓 끊어놨는데 10시 10분에 도착했는데 통과 가능했습니다. 트램타고 올라가는데 도착하면 진짜 장관입니다. 이게 다 무료라고? 할 정도에요ㅎㅎ 작품은 저희는 인상파 작가 위주로만 슬쩍보고 정원과 풍경을 즐겼습니다. 2시간 정도 보고 나왔는데 미술 좋아하시면 3~4시간도 충분히 즐기실 듯 합니다. 시내에서 거리가 멀긴하지만 추천드려요.
2. 할리우드
사실 여긴 안 가긴 뭐한데 기대하면 안 되는 곳 같습니다ㅎㅎ정신없고 기념품 샵이 많습니다. 사람들도 많아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볼 것 같습니다. 저희는 여기 있는 Fat Burger갔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피클맛이 너무 강한 것만 빼면 좋았어요ㅎㅎ
3. 레이크 할리우드 공원
할리우드에서 우버로 한 14불 정도 나왔네요. 공원 자체는 작지만 할리우드 사인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돗자리도 하나 들고가서 앉아있었더니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4. 그리피스 천문대
레이크 할리우드 공원에서 15불 정도 주고 이동했습니다. 우버 잡는데 꽤 고생했어요.
천문대에 저희는 6시쯤 도착했는데 한시간정도 기다리면서 석양도 보고 천문대 구경도 했습니다. 석양도 보고 야경도 기다리느라 거의 8시쯤 나왔어요. 멋집니다. 여기도 우버가 꽤 힘듭니다. 데이터가 잘 안 터져요ㅜㅜ우버 드라이버도 데이터 잘 안 터진다 그러더군요. 너무 오래 있으면 돌아가기 힘들지도..
전반적으로 천문대는 주차하기가 너무 힘들어보였고 운전도난이도가 상당해보였습니다. 제가 내려오던 8시~9시 사이엔 올라가는 차들이 많았고 우버도 꾸준히 잡히는 것 같았어요.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우버비만 얼마를 쓴건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