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헬렌마을] 애틀란타 근교 독일마을 헬렌 당일치기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애틀란타에 3개월간 출장으로 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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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시간이 생겨 당일치기로 가볼만한 헬렌에 갔다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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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솔직히 말하면 한번쯤은 심심하면 가볼만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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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거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평소 볼 수 없었던 건물들과 한가롭게 지나가는 미니 기차?들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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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각지역이다 보니까 가는길에 소도 많구 편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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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는길에 찍었던 풍경들!

마트에서 산 비눗방울까지 ㅎㅎ 넘 귀엽지 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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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배가고파서 먹었던 독일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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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이름과 위치는 아래에 있습니다

가서 프레츨, 샐러드, 치즈튀김, 고기튀김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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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독일 마을이라고 하니 독일 음식을 먹고싶어서 골랐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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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에 포토스팟인 곰동상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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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게들과 풍경들을 구경하다가 초콜릿 가게 유리에 붙어있던 경고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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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 Not LICK Glas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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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핥지말라니....웃겨서 해당 경고문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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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건물들과 마차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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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간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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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해당 구역에서만 음주가 가능하다고 적혀있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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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분좋게 맥주 한잔 마시면서 하늘도 구경하고 너무나도 여유로운 하루여서 만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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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맘에드는 사진을 마지막으로 올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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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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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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