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포츠 덕후의 뉴욕여행 스포츠 ver


먼저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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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미국 프로농구로 전세계 최고의 농구리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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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 관심이없더라도 한번씩 들어보셨을 거고,

전혀 배경지식이 없이 가더라도 재밌게 보신분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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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NBA는 뉴욕에서 보시려면 주로 맨하튼 한복판에 메디슨 스퀘어 가든(MSG)이나,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를 가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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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두팀 다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 팀이어서 가까운 보스턴에 놀러다녀올 겸 보스턴셀틱스 경기를 보았는데요, 보스턴이나 필라델피아가 멀지도 않고, 가격도 뉴욕 티켓보다 저렴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뉴욕의 두 구장은 아무래도 홈팬들보다도 관광객이 많은 분위기다보니 막 열광적인 응원 분위기? 이런게 덜한데 필라델피아나 보스턴은 전통의 농구 강팀들인데다가 열기도 상당합니다. 만약 뉴욕을 잠깐 벗어나 보스턴이나 필라델피아로도 잠깐 계획이 있다면 저처럼 다녀오시는 것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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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정말 NBA에 관심이 1도 없다

이러는 분들에겐 저는 메디슨스퀘어가든 추천드리는게,

메디슨 스퀘어가든은 전 미국 통틀어서도 최대규모의 경기장이고,

경기가 있는 날은 거의 클럽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nba 관심 없더라도 재밌었다는 분들보면 중간중간 치어리더나 가수초청 공연, 서커스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고, 막 다같이 춤추고 응원하는 분위기 자체를 느끼러 가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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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고로 메디슨스퀘어가든은 맨해튼 한복판 42st 팬 스테이션에 위치하고 있는데 접근성도 너무 좋죠. 허드슨야드나 타임스퀘어 그 중간에 있고 완전 미드타운이라 굳이 경기보러가 아니어도 걷다보면 자주 지나게 될겁니다 ㅎ 여기서 하키경기도 있는데 사실 nhl도 상당한 인기종목이라그런지 뉴욕 닉스 농구경기만큼이나 티켓이 비싸더라구요. 물론 저는 한번 보고싶은 마음도 있긴한데 하키는 농구보다도 경기룰도 복잡하고 초보자가 직관했을 때 제대로 즐기기는 농구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4월에는 ncaa라고 전미 대학 농구 대회도 있는데, 이것도 nba못지않은 인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티켓이 싼 것도 아니더라구요. 아무튼 메디슨 스퀘어가든은 각종 농구나 하키경기, 콘서트가 자주 열리니 한번 일정보고 여행과 겹치는 일정이 있으면 한번 들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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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vivid seats라는 리셀사이트에서 했는데

공홈보다 훨씬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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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lb는 제가 있는동안 비시즌이라 구경만 갔지만 ㅜ

시즌중에는 양키스타디움 들릴만 할것 같아요! 맨해튼에서 멀지도 않았구요~

다만 브롱스라는 지역이 워낙 위험한 지역이라 늦은시간엔 진짜 절대 주변 다니면 안될거같고

역에서 가깝지만 진짜 직진햐서 바로 입장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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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보스턴의 td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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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성지 양키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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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박물관급인 mlb 플래그쉽 스토어

브라이언트파크 근처에 nba스토어도 완전 클래식져지들까지!!! 다 있었다 (농덕은 진짜 행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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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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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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