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 선셋 야경 크루즈 왕추천입니다!!!!
사실 7시 출발이다보니 선셋을 볼 수는 없고, 야경만 본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저는 너무 좋았어요!
2시간 동안 돌면서 자유의 여신상 뿐만 아니라 많은 다리들, 뉴욕 야경까지 다 볼 수 있어서 행복..🥹
사실 낮은 안가봐서 모르지만.. (그것도 당연히 예쁘겠죠?) 야경 좋아하시는 분들 무조건 야경 크루즈입니다.진지
출발 하자마자 뉴욕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ㅠㅠ 너무 예쁘죠
좀 더 아래쪽으로 내려와서 바라본 뉴욕
브루클릿 브릿지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너무 예쁘고 한 장면도 놓칠수가 없어서 계속 찍었어요..
다리 위에서 찍는 것도 좋지만 아래서 보는 것도 넘 예쁘답니다 ㅠㅠㅠㅠ
그렇게 예쁜 다리들과 건물들을 지나 여신상님에게로 향하는데,
멀리서부터 반짝반짝 너무 아름다워요!!
그렇게 시간 딱 맞춰 9시 다시 도착합니다..
안에서 맥주 등등 ㅎㅎ 간단히 먹을 것들도 팔고, 화장실도 있고,
아 방송이 나와서 설명 들으며 즐길 수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니 따뜻한 옷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