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st night입니다.

3박4일 라.베 후기입니다.

LA에서 남편과 번갈아운전해서 라.베 진입.

첫날 7시즈음 첵인 후 바로 블랙잭.(이게 주목적입니다) 라.베는 리조트 피가 따로있어서 호텔 예약하실때 와?싸다 하면..금물입니다. 주차료도 살벌입니다.

호텔은 The strat hotel인데 야경으로 또 높은곳의 놀이기구로 유명하다합니다.

네이x블러그 보면 주차 free라고 되어있는데 아닙니다. 주차료 있음.ㅠ

플라넷 호텔은 월~목 18불인가?하고 금~일 23불 입니다.(이건참고용~)

다음날 아침 고든램지버거 후 - 후버댐 - 오쇼 - 코카콜라스토어 - 벨라지오 분수쇼 -호텔 - 블랙잭.

3일차 늦잠자고 며칠동안 못한 빨래하고 north 아울렛가서 쇼핑 겁나하고, 참고로 요즘 중국인들 개인 유x브 많이 해서 카메라 켜고 중얼중얼 입니다.

엄청 많더라구요~

토리버치 가방 많이 사세요~~쌉니다.ㅎㅎ

그리고 한인 마트와서 구경하고 호텔와서 수영하고,야경보고 블랙잭하고 끝!!

낼 첵아웃 하고 sandiego로 갑니다.

일정은..

홀스슈밴드-그랜드캐년 - rute 66 - 샌디에고 입니다.

운전시간만 15시간 대략 1,270km

화이팅!!ㅋ

샌디는 제2의 고향이고,아이가 그곳에서 공부중이라 기대하고 긴장되네요~~^^

이상입니다~~~~!!

대마(?)냄새 진짜 죽을것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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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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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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