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글이네요😳
등업을 빌려서 너무 좋았던 여행 후기 남기러 왔어요!
개인적으로 계절만 맞는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22년 11월 초 방문했습니다.
뉴욕의 11월은 초, 중, 말 이렇게 세 단계로 계절이 극명하게 나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따뜻하고 포근했어요
자유로운 분위기 느껴지실까요
그간 맨하탄의 빌딩숲에 있다가 뭔가 마음이 트이는 느낌이에요
좀 더 안쪽으로 오면 이렇게
바다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데크(?)가 있어요.
여유있게 일정을 잡고 가서
이리저리 앉아있다가 산책하다가~ 너무 행복해요
핫도그 하우스(?)도 오픈했길래 바로 주문했어요
콘도그, 핫도그 차이를 몰랐어서,, 핫도그로 했는데 다음에는 콘도그로 주문할거같아요 ^,^
다 맛있기는 했어요! 그리고 해변, 바람을 느끼며 먹는데 뭔들~~
너무 좋아요
노을지는 순간까지 오래오래 있다가 왔습니다.
날씨가 좋고 / 일정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