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맨하튼에서의 여행, 재즈, 뮤지컬 방문 후기 입니다.

2024년 2월 뉴욕 후기를 작성합니다.

도착하였는데 눈이 아주 많이 와서 놀랐습니다.

추웠지만 눈 덮인 도시도 예쁘더군요.

뉴욕에 왔으니 피자를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리뷰가 좋은 곳으로 오게 되었는데

Pizza Suprema라는 곳으로 기차역 주변에 있었습니다.

시그니처 수프림 피자와 치즈피자를 먹어보았는데 치즈피자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도우가 정말 얇아서 수프림을 들고 먹기는 힘들었지만 그만큼 맛있었어요!

​

보니까 기사도 나고 전통이 오래된 곳인 것 같았습니다. 안쪽에 자리도 크고 회전율도 높았어요.

​

저녁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를 관람하였는데

오즈의 마법사 이전 비하인드 스토리같은 내용이어서 재밌었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유쾌해서 영어 실력과 관계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대학생 할인으로 2매까지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저렴하게 보았는데 티켓부스에서 딱히 학생증 제시를 요구하지는 않았어요.

​

근처에 스타더스트라는 식당에서 뮤지컬 지망생들의 공연도 볼수 있다고 하여 방문하였는데 사진이 다 날아갔네요 ㅠㅠ

노래도 잘 부르고 즐거운 분위기였어서 추천합니다!

​

엣지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뉴욕 야경입니다.

해질녘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고 하는데 아예 밤에 가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전망대 바로 옆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전망대 방문도 무료라고 하는데, 전망대 가격도 있으니 아예 오랜 시간 좋은 전망을 보면서 실내에서 식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Mezzrow 라는 재즈 바 입니다 Smalls와 함께 운영중이라 같은 웹페이지에서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티켓을 미리 구매해도 되지만 Walk in을 하면 25달러 정도로 조금 더 싸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료와 함께 음료를 필수로 한 잔 시켜야 하는데 다음 세션을 추가로 관람 원할 시 티켓 추가 구매 없이 음료 한잔을 더 시키면 된다고 합니다.

평일 저녁에는 학생들이 나와서 자유롭게 하는 jam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밤 12시 이후로 학생은 10달러를 내고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악기를 다룰 줄 아시는 분들도 여행오셔서 참여하시는 경험 하시면 재밌는 추억을 만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6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