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베니스비치와 그린피스 천문대 후기입니다.

이번해 2월에 방문한 LA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날씨는 생각보다 추워서 사람들이 패딩을 입고 다니더라구요.

봄옷을 가져갔었는데 추워서 하나도 못 입고 다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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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방문하고 싶었던 베니스 비치!

영화 바비에서도 등장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기대하고 갔습니다.

베니스라고 적혀있네요!

그래피티와 청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니는 해변 공원, 길쭉하게 뻗은 야자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청량한 바닷바람도 불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운동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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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빈티지 가게도 몇 있어 둘러보다가 저녁에 야경을 보러 그린피스 천문대로 향했습니다.

천문대는 올라가면서 보는 야경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라라랜드에 나오는 언덕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등장합니다.

천문대의 존재 이유인 텔레스콥도 꼭 방문하세요.

입구 오른편에 위로 가는 계단이 따로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만 별을 보게 해준다고 합니다.

야경이 정말 너무 멋졌어요. 도시구획된 것도 다 보이고 보석같이 반짝이네요.

좋은 사진기를 들고갔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날씨가 흐려도 낭만이 있는 도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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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베니스 비치 근처에서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도 들려봤는데요, 티비 프로그램에서 나온 카페를 팬들을 위해 구현한 것 같습니다. 무료로 커피를 나눠주고 있었어요.

이런 저런 팝업 이벤트가 특히 LA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 재밌는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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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벼운 우산과 껴입을만한 옷을 많이 들고가셨으면 좋겠어요. 후리스, 바람막이나 경량패딩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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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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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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