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안내해주는 경찰
모든 것이 미드나 영화에서 튀어나온것 같고 신난다😆
글구 지나갈때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말을 한다
하늘이 새파랗다
미세먼지 없는거 부럽다
평소에는 입장료 28달러인데
오늘은 죨지 워싱턴의 벌쓰데이라서 입장이 무료다!!!그래서 사람이 굉장히 많다
미국의 1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미국이라는 나라 느낌에 딱맞게 어마무시하게 집이 크다
집 안에 들어 가볼 수 있는 티켓
어머무시하게 넓은 잔디와 나무들은 지나면 저멀리 집이 보인다
얼굴이 까만 양이 있다
무덤은 줄서야 볼 수 있어서 걍 지나가면서 잠깐 봤다
여기는 조지 워싱턴이 실제로 생활하던 침실
발을 구르면 위에 판이 움직이면서 선풍기처럼 시원하게 바람이 분다는 의자
소금이 귀했던 시절이라 소금방이 따로 있다
대장장이 퍼포먼스~
한국민속촌 알바 느낌으로 열심히 하신다ㅎ
노예가 318명 있었다고 한다
남자 노예방 여자 노예방이 따로 있고
저 조그만한 침대에서 1-2명씩 잤다고 한다
정원사방 신발방 옷방 등등 다양한 방이 많았다
집에서 신발 옷을 직접 만든다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