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제는 컨디션 난조로 인앤아웃 버거를 제대로 못느꼈었다고 오늘 다시 먹으러갔어요😍
전 한국에서도 햄버거는 버거킹만 좀 먹고 별로 안즐겼는데 인앤아웃 버거는 제입에 너무 맛있네요😋
왜 인앤아웃 가라고 했는지 알겠어요👍
입짧은 저희 아들도 어제는 반밖에 못먹었는데 오늘은 한개 다먹었어요👍 감튀는 살짝 부족할 정도😄
아빠가 다시 회사에 들어가봐야해서 저희는 다시 호텔로~
아침에 수학문제집 풀고(ㅋㅋㅋ불안증 코리안맘) 수영하고 버거먹고 정원에서 체스두고 너무 여유로운 하루입니다~
어제는 아들이 두통과 구토까지 있어서 너무 걱정스런 저녁을 보냈는데 오늘은 잘 지내주니 너무 감사하네요~ 시차적응이 힘들긴해요ㅠㅠ 모두모두 즐겁고 건강한 여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