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방문했던 팜스프링스 에어비앤디 후기를 공유해드려요~
침실이 4개나 있고 그 중 1개는 별채로 구성된 곳입니다.
수영장도 있고 투카그라지가 있어서 주차도 너무 편리했습니다.
드라이브 웨이도 넉넉하고 지역 자체가 너무 한산해서 스트릿 파킹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링크는 https://www.airbnb.co.kr/rooms/13417923?source_impression_id=p3_1708774648_mdqW%2B4U7UYRoJMVK
LAX에 내려서 렌터카를 빌려서 팜스프링스로~~
가기 전에 데저트팜 아울렛부터 들러서 밤 늦게 체크인하는 우리 가족...
그래서 깨끗할 때 찍은 사진은 밤이네요...;;;
먼저 현관으로 들어서면 거실이 보입니다.
거실 안쪽으로는 이렇게 다이닝룸이 있구요.
다이닝 공간 옆으로는 정말 큰 주방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 시차적응 실패한 저와 엄마는 꽤 먼 거리의 홀푸드 마켓에서 장을 봐 왔습니다.
늦잠 자는 가족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 중 ㅎ
일단 저 다이닝 식탁 뒤쪽의 문으로 나가볼까요?
백야드라고 하기 좀 작지만 백야드가 있습니다.
이 테이블엔 앉아보지도 않았네요 ㅎ
그리고 테이블을 등지고 코너를 돌면
이렇게 별채에서 나가는 작은 문이 보입니다.
별채는 들어가자마자 침실입니다.
침대 옆쪽 욕실 공간이 있습니다.
아까 보여드렸던 쪽문으로 나와서 외관을 보여드리면,
팜스프링스 하늘 너무 맑죠!
저희는 가족 여행이라 차를 2대 빌렸습니다.
그래서 2대를 차고 안에 나란히 주차했었습니다.
왼쪽 대문으로 들어가면 수영장이~~~
수영장이 꽤 넓었어요.
그리고 새벽에 수영장 관리하는 알바가 와서 수영장 청소를 해줬습니다.
매일 매일 수영장에서 하늘도 보고 휴식하기 좋았어요~
수영장 옆에는 이렇게 식탁이 있어서 물놀이하면서 컵라면 먹기 딱 좋았어요~
그리고 수영장 뷰의 마스터베드룸은 큰 워크인 클로짓도 있었습니다.
시설이 엄청 고급스럽진 않아도 관리가 잘된 집이라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마스터베드룸 바로 옆에 나란히 자리한 방 역시 인스위트룸이라 욕실이 딸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방을 나와 복도에는 세탁실과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방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방 사진은 없네요.
책상과 침대가 있고 거울이 달린 클로짓이 있었어요.
이 방은 욕실이 없어서 다른 욕실을 공유해서 사용했습니다.
너무 한적한 곳이었고 저희는 4박 5일 동안 일부는 쇼핑하러 데저트팜에 출근하고 일부는 수영장에서 쉬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