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인원 6명 · 침실 3개 · 침대 4개 · 욕실 3.5개
출장으로 매년 3월, 10월 미국을 방문합니다.
일정이 맞아서 가족들과 머물렀던 에어비앤비 리뷰를 공유합니다.
저는 LA 지역으로 갈때 LA 다운타운이나 헐리웃쪽보다는 공항 아래쪽 동네를 선호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자주 가는 곳은 레돈도비치와 토런스쪽~
맨하탄 비치 쪽 호텔도 좋아하는데 예쁘고 새로 지은 곳들은 좀 가격이 있어서 가족 여행에는 에어비앤비를 주로 선택합니다.
이곳은 레돈도비치 근처예요.
인천에서 대한항공 밤비행기를 타고 도착해서 BCD를 먹고 체크인하러 가니 밤이 됐습니다.
그래서 외관 사진은 다음 날 아침에~
보시다시피 3층 건물이고 뒤쪽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1층에는 침실이 2개 있습니다.
아 참....체크인은 이렇게 키 박스를 열어서 합니다.
키 박스 비밀번호는 도착 즈음 에어비앤비 메세지로 옵니다.
다시 1층으로 들어오면,
왼쪽 사진은 뒤쪽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오게 되는 복도이고 오른쪽은 외관 정면에서 들어오는 문입니다.
그리고 그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렇게 침실이 2개 있습니다.
그 맞은 편에는 욕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엘리베이터도 있는데 그건 잠겨 있더라구요.)
거실과 다이닝 공간입니다.
스마트 TV가 있어서 넷플릭스도 보고 유튜브도 봤습니다.
거실에는 화장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거실에서 바라본 테라스쪽은 이런 풍경입니다.
커텐은 없지만...(미국은 총기때문에 남의 집을 잘 들여다 보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던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파티오의 테이블에서도 조카들이 그림도 그리고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이닝 공간 옆쪽에는 이렇게 주방이 있습니다.
정말 많은 도구들이 있어서 매일 아침엔 누룽지와 라면을 끌여 먹었습니다.
특히 주방의 저 큰 창이 활짝 열려서 환기시키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2층 마스터 베드룸입니다.
해도 잘 들고 작은 책상도 있어서 업무도 처리하고 편했습니다.
마스터베드룸의 욕실은 샤워부스와 욕조가 따로 있었고 싱크도 2개나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봄, 가을엔 LA도 꽤 쌀쌀해서 물놀이를 못했는데 조카는 이렇게 욕조에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3층!
3층에도 욕실이 하나 있고 거실 공간에 큰 소파가 있었습니다.
조카들이 많아서 가족이 지내기에 적당한 사이즈였고 당시에는 할인도 좀 많이 받아서 호텔 2개 룸 비용보다 저렴했었습니다.
에어비앤디 링크는
https://www.airbnb.co.kr/rooms/41901579?source_impression_id=p3_1708777352_BVj8a4qOYgM7M7Om
편리하고 깨끗하고 기억이 좋았던 숙소라 공유해봅니다.
근처에 도보로 카페도 있고 다양한 마트도 차로 금방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