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옌타라는 도시에서 하룻밤 자고
모뉴먼트 밸리 갔어요
카옌타에는 아메리칸 원주민이 정말 많았어요
그리고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아요
그라고 휴대폰이 안돼요 ㅠ
정말 우주에 온 것 같았어요
비지트 센터에 들려 이것저것 구경하는데 쥬얼리기 너무 예뻐요 ㅠ 근데 비싸더라구요 터키석이 대부분인데 제가 본 귀걸이는 450달러였어여 ㅠㅠ볼드한 스타일이 많아서 데일리로 불가능하기도 해서요 ㅠ
가볍게 패스 ㅠ
그런데 모뉴먼트 각 포인트에 좌판을 열고 주얼리 파는데 여긴 좀 저렴해요 . 터키석 팔찌 65달러에 구입합니다 ㅋㅋ
비지트 센터와 더뷰호텔에서 바라보는 모뉴먼트 밸리는 정말 너무 신비로왔어요~
이제 드라이브 루프를 따라 포인트를 돕니다~
다 돌기엔 시간이 너무 걸리기도 하고 비포장도로라서 힘들기도 해서 몇몇 포인트만 돕니다
벙어리 장갑 모양을 닮은 이스트,웨스트 미튼을 갑니다
쓰리시트터즈 포인트 보구요
엄지손가락 모양인 thumb도 갑니다
모압 가는 길에
Forrest Gump 포인트도 갑니다~
드라이브 루프 돌때 흙먼지가 많이 쌓여요 ㅠ
아주 곱고 인디언 핑크빛 모래가 차를 뒤덮어요
모압 호텔가서 모뉴먼트 밸리 갔다온 차를 바로 알 수가 있어요 ㅋㅋ
많이 걷지 않고 차타고 가다가 포인트 마다 내려 사진 찍어서 그리 힘들지는 않았구요~~
역시 휴대폰 이 안터져 더뷰호텔 로비 입구에 붙어서 와이파이 연결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