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오후 12시에 홀슈벤드를 갔어요
주차장에서 20분 정도 가는데 그늘이 없어서 더워요~하지만 뷰는 최곱니다~~
엔털롭 3시 투어였어요^^
기다리고 입구까지는 더웠지만 밑으로 내려가서는
시원했어여~
가이드에게 미리 팁을 줬어요~
포인트마다 사진 찍어주고~~
펜플룻 연주도 해줬어요~~ 소리가 울려 너무 멋있었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요 ㅠㅠ
사진으론 감동이 전달이 안되네요 ㅠㅠ
엔털롭캐년의 그 곡선의 아름다움이 정말 신기합니다 중딩 아들이 사진 찍다가 목에 담이 왔어요^^
참고로 lower는 시간대에 상관없고, upper는 정오가 가장 예쁘다고 합니다~
전 여행일정상 오후에 봐야했고, 그래서 lower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