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론 그 웅장함을 담을수가 없네요
날씨는 생각보다 많이 덥진 않았어요
최고온도 34도 정도였고 캐년 림(Rim) 가까이 가면 시원한 바람이 불었어요~
모자, 썬블럭,썬글라스 필수 예요~~
남쪽 입구로 들어가
비지트 센터에 주차하고
마더포인트 걸어서 봤어요~
걸어서 야바파이 포인트 가고~~
우선 오렌지 루트를 셔틀버스로 돌았어요
야키포인트가 셔틀로만 가능해서요
다시 비지트 센터와서 차 가지고 야바파이 로지에 있는 식당에 가서 피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숙소는 마스윅이어서 주차하고 체크인 후
걸어서 10분 정도에 있는 곳에서 레드 루트(서쪽)을 가는 셔틀을 타고 파웰포인트, 호피 포인트를 봤어요
레드 루트는 개인차량 불가라 셔틀만 가능해요~~
셔툴 타고 보는 뷰도 멋있어요~무서울 수도 있어요
셔틀은 10분 정도 기다리면 탈수 있었고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브라이트엔젤 롯지 있는 하비스 까페에서 저녁 먹었어요~ 나름 괜찮았어요 찹스테이크와 bbq포크 버거 먹었는데 맛났어요~~
브라이트엔젤 트레일을 조금 걸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조금 내려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바로 옆이 낭떨어지예요 ㅠ
마스윅롯지는 와이파이 잘되고 냉방 잘되고 좋았어요~밤에 파티오 나갔더니 별이 쏟아지는 것 같았어요^^
아침은 전기포트 가져가서 라면먹고
이스트림으로 출발했어요~
여긴 셔툴이 안되서 자차로 가능해요
모란포인트와 데저트와치타워 갔어요
대저트 와치타워는 직원이 시간이적힌 표를 줘요~
그 시간에 맞춰서 올라가면 돼요~
10시5분에 갔더니 10시20분 표를 줬어요
타워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보는 뷰는 정말 멋있었어요 ^^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은 콜로라도 강이 보여요
마지막 사진은 데저트 와치타워예요
첨성대 닮았어요^^
이걸 끝으로 동쪽 입구로 나와 Horseshoe band로 출발합니다~
다시 후기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