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근교지 - 디아 비콘 1차 (당일치기 여행)

뉴욕시에서 좀 더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신다면 업스테이트 뉴욕쪽에 디아 비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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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기차를 이용해서 갈 수도 있고 인원수가 4명이상이면 차를 하루 렌트해서 다녀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시부모님 모시고 남편과 4명이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맨하탄에서 약 2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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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구입하면 요런 뺏지를 줘요~

티켓은 미리 온라인 예매를 해도 되지만 저는 그냥 입구해서 티켓 구매 했어요~

티켓 가격인 성인 $20, 시니어 $18, 학생 $12, 아이 5-11세 $5, 5세이하는 무료입니다!

아침 일찍 뉴욕 출발해서 디아 비콘 도착하니까 좀 출출하더라구요~ 미술관 들어가기전에 디아비콘 카페에서 페스츄리와 커피로 간단히 여기를 하고 입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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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비콘은 원래 과자 박스를 인쇄하던 오래된 공장이었는데 디아 아트 파운덴이션에서 레노베이션을 한 이후 새롭게 현대 미술관으로 재 탄생 시켰습니다. 뉴욕시에도 넘처 나게 많은게 미술관인데 누가 이 멀리

아무도 없는 것도 없는 시골까지 미술을 보러 갈까? 생각하겠지만 뉴욕에서 보는 것과는 또 세상 다른 느낌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사람들이 치이지 않아서 좋고 미술 작품과 그 공간이 만들어낸 또 다른 작품을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보물 같은 장소입니다!

만약 뒷마당이 있으면 딱 요거 그대로 들어다 가져다 놓고 싶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다! :)

리처드 세라의 작품- 모마에서도 보고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봤는데 역서 또 보네요! 그의

연작을 이렇게 많이 볼 수 있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거대한 녹슨 철판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표현해 낸 이 작품! 그 사이를 걸으면서 느낄 수 있은 공간감과 시간은 정말 특별한 경험?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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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꽤 유명한 도너츠 가게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진접 도너츠 만드는 과정도 보여주고 자기가 원하는 도너츠에 타필까지 직접 골라서 주문 할 수 있어요~ 맛집입니다!

미술관 관람 재미나게하고 점심 식사~ 맛은 있지만 가격이 뉴욕시 만만치 않더라구요~ 미술관 구경오는 관광객 상대로 장사하는 동네이니 어쩔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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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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