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좀 더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신다면 업스테이트 뉴욕쪽에 디아 비콘을 추천합니다!
뉴욕에서 기차를 이용해서 갈 수도 있고 인원수가 4명이상이면 차를 하루 렌트해서 다녀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시부모님 모시고 남편과 4명이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맨하탄에서 약 2시간 거리~
티켓은 미리 온라인 예매를 해도 되지만 저는 그냥 입구해서 티켓 구매 했어요~
티켓 가격인 성인 $20, 시니어 $18, 학생 $12, 아이 5-11세 $5, 5세이하는 무료입니다!
아침 일찍 뉴욕 출발해서 디아 비콘 도착하니까 좀 출출하더라구요~ 미술관 들어가기전에 디아비콘 카페에서 페스츄리와 커피로 간단히 여기를 하고 입장했습니다!
디아 비콘은 원래 과자 박스를 인쇄하던 오래된 공장이었는데 디아 아트 파운덴이션에서 레노베이션을 한 이후 새롭게 현대 미술관으로 재 탄생 시켰습니다. 뉴욕시에도 넘처 나게 많은게 미술관인데 누가 이 멀리
아무도 없는 것도 없는 시골까지 미술을 보러 갈까? 생각하겠지만 뉴욕에서 보는 것과는 또 세상 다른 느낌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사람들이 치이지 않아서 좋고 미술 작품과 그 공간이 만들어낸 또 다른 작품을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보물 같은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