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유엔본부 투어 후기

뉴욕 가면 꼭 가고 싶었던 유엔본부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유엔본부 홈페이지에서 가이드투어 예약을

했는데 여행일정중에 한국어투어가 없어서 문의를 했더니 예정이 없다고 이메일로 답변이 와서 영어투어로 예약했습니다. 영어투어는 시간대가 많아서 선택 폭이 넓으실거 같습니다. 비용은 27불정도 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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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엔본부 건너편에 방문자 센터가서 여권제출하고 사진한방 찍고 방문자 스티커 받아서 옷에 붙이고 유엔본부로 보안검사 받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 티켓부스에 투어예약한거 보여주면 가이드투어 스티커 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가이드분께서 몇시몇분 투어 모이라고 말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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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본부 전경입니다.

역대 유엔사무총장 사진들이 걸려있는데 반기문 전 총장님 있길래 한번 찍었습니다.

이렇게 한군데씩 이동 하면서 가이드분께서 천천히 설명해주십니다. 영어를 잘 못하지만 발음을 쉽게 잘해주셔서 그래고 큰 맥락은 알아들었습니다.

유엔본부 회의실입니다. 총회가 열리는곳은 아니며 무슨 경제회의등등이 열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뉴스에 가끔씩 보는 유엔총회가 열리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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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투어는 한시간정도 소요됐고 끝나면 기념품샵 통해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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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유익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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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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