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미국서부 여행을 아들과 다녀왔어요.
라스베가스에서 핫한 굳즈샵
m&m와 코카콜라 샵을 일단 들렸어요.
번화가에 있어서 밤에도 무섭지 않아요.
MGM호텔 근처입니다.
코카콜라샵에서는 굳즈도 팔지만
전세계 코카콜라 17종을 17불에 시음할수도 있어요.
여기저기 사진 찍게 해놨어요.
코카콜라 텀블러도 사고..
친구 친지 선물로 좋은 립밤세트도 샀어요.
콜라맛 체리맛 환타맛이네요. ^^
가기 전에 라스베가스를 알아보다가
아들들이 좋아하는 오락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엑스칼리버 호텔 지하로 가봤어요.
뉴욕뉴욕 호텔 옆이에요.
육교를 통해서 건널수 있어요.
큰사거리라 건널목이 없어요.
사진상에는 엄청 화려하고 신상게임이 가득해보였는데요. 겜돌이 아들 델고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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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명 홍천 콘도 지하 오락실이랑 똑같아요;;
경마게임이나 룰렛 게임빼고는..
펌프, 뽑기게임, 슈팅게임, 농구게임 기타등등
다 보던거여서 실망했다는 후기에요.
엄청 걸었거든요. 이날 14000보이상 걸었어요.
역시 라스베가스의 밤은 화려한 외관여행을 하거나
성인들이 즐기는 문화중심이네요.
신혼여행온 한국 커플이 많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