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번개 여행 중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 알아보던중
유명한 스테이크 집들은 예약이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찾은 Joe allen!!
가성비 상당히 괜찮고 서비스도 좋더라구요 ㅎㅎ
점심에가서 브런치 스테이크 먹었고, 오후에 가시면
메인디쉬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추!! 구글 예약 가능해요!!
식당은 약간 반지하층??느낌으로 살짝 계단 내려가시면 있습니다 ㅎㅎ
스테이크&에그스로 주문했고, 24달러 정도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레스토랑 분위기는 이렇고, 아주 좋아요!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시구요 한국에서 왔다니 감사합니다!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이렇게 와인 1/4과 콜라도 237미리로 귀엽습니다 ㅋㅋ
이제 뉴욕 월스트리트 구경을 좀 했구요!
그담에 캐러거 팬이 만드셨다는 펍으로 이동했어요!!
월가 표지판 하나 찍구요! 뉴욕 증권 사무소 한번 보고 캐러거로 출발~~!
뉴욕 증권거래소 입니다!!
누가봐도 리버풀 펍인걸 알수 있었어요 ㅋㅋㅋㅋ
맨시티 대 첼시! 경기를 보고 있더라구요! 열기후끈!
캐러거 친필싸인의 유니폼도 화장실 가는길에 걸려있궁요!!
낮시간인데도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음식은 좀 느끼했구 저랑은 잘 안맞았지만, 같이간 동료는 맛있게 먹었고, 기네스가 일품이었습니다 ㅋㅋㅋ
분위기 느끼실분은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