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여행 내용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휴대폰으로 급하게 작성해서 글이 미흡한점 양해 부탁드려요.
7.1~7.9 미국 서부여행
개인
LA 1일차
0.아침일찍 LAS 공항 도착 비행기 타고 LA 도착, 차량 인수 Huts 이것저것 보다가 말리부 흰색 선택
*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필수
** 거리에 홈리스도 많고 저녁되면 무섭다. 렌트 강추
*** 운전 그렇게 어렵지않다.(유튜브 등 운전하는법 미리 보고갈것, STOP사인, 주차하는법 등)
1.(북창동 순두부)양이 엄청 푸짐했다. 인당 30달러 총 60달러인데 그만큼 양이 충분하다. 한식이라서 더 좋았다. 메뉴 : 기본순두부(소고기)매운맛+ 갈비, 기본순두부(돼지고기) 매운맛+제육볶음
한국인것같았다.
2.(그리피스 천문대) 주차 애먹었다. 결국 주차 후 걸어서 정상 도착. 건물 멋있고 경치도 멋있고 (별점 3.5점)
날씨 춥다 경량패딩 입은사람도 봤다. 나는 두꺼운가디건+긴바지
3.(Ralph‘s마트) 과자 많이 샀다. 가격 싸다., 세븐일레븐(가격 보통)
*물 마트에서 사야한다.(1.2불), 호텔 근처 사면 (5불) 물값 아까웠다ㅜ
2일차
4.(아인슈타인 브로 베이글) 크림치즈 맛있다. 빵은 쏘쏘, 콜드블루 별로, 오렌지쥬스 먹어볼껄, 한번가보고 다시 갈정도는 아니였다.
나혼자간다 박세리가 간 베이글집
5.(게티센터)여유롭고 좋았다 전시 관람하고 정원 이뻤다. 전시관 내부 동영상촬영 금지, 예약 필수
6.(산타모니카비치) 쏘쏘, 날씨가 쌀쌀하지만 수영하는 사람 많다, 놀이기구 타는 사람 많다., 부바검프 새우튀김 처음엔 맛있었으나 계속 먹다보니 느끼했다.
7.(스타벅스) 아아+데워주는 햄베이컨빵 제일 맛있었다.
가격도 4불+6불 =10불 정도다 배가 든든하다.
스벅이 가장 입맛에 맞았다..
8.(더 그로브+파머스마켓)
바로 옆 붙어있다. 구경거리가 좀있다. 사람도 많다.
주차 잘해야한다. 파머스마켓 주차하고 더그로브에서 시즈캔디 많이 샀는데, 파머스마켓 주차비 낼때는 파머스에서 산것만 인정된다.
주차권을 주는데 매장에서 도장을 받아와야한다.
이거모르고ㅠ 영수증만 있으면 되는거아니야 했눈데 인정안됐다 ㅜ 주차비만 17불 냈다(한화 2만원)
9.(어반라이트) 조명 생각보다 작다. 어두울때 가야한다. 사진이 멋있는 곳
10.(멜로즈 거리) 거리에 페인트 그림 많고 멋있었다.
11.(북창동 순두부) 2번째 방문 맛있었다. 한식생각밖에 안났다 ㅜ
3일차
12.(유니버셜 스튜디오)
-이동은 렌트카
-오픈런 8시반 도착, 스튜디오가면 비싸서 미리 한인타운 내에서 뚜레쥬르 빵하고 과자 몇개 챙겨갔다.
-(날씨) 아침 저녁으론 추워서 가디건 또는 후드티 입었다. 안에는 반팔 +반바지 가을날씨
-놀이기구 순서(익스프레스권)인당34만
(오전) 해리포터(10점)-심슨(6점)-스튜디오투어(5점)-워터월드(10점)
(점심) 판다익스프레스 (줄길다. 대기 1시간) 닭강정치킨+밥, 가격(인당 15달러?) 대비 맛있고 양 많다.
(오후) 미라(8점)-트랜스포머(10점, 진짜 영화 안에 있는 것 같다.)-쥬라기공원(10점, 공룡 리얼이다.) - 닌텐도월드(10점, 마리오카트는 못탔음 줄3시간대기, 월드 구경만해도 좋았다. 진짜 신기했다.)
(휴식) 스타벅스에서 20분 쪽잠. 너무 피곤하다ㅜ 놀이기구 타니까 긴장하고 그러니까 피로도 확 올라온다.
(늦은오후) 미니언즈-쿵푸팬더-트랜스포머(한번더)-쥬라기월드(한번더)-미라(한번더)-마지막 해리포터(한번더)
(저녁) 해리포터 타고나오니 호그와트 조명쑈(20:55) 했음 대박이었다.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5분간 구경 잘했다.
(늦은저녁) 한몸 불사질렀다. 유니버셜 너무 재밌었다. 당초엔 저녁 5~6시에 나와야지 했는데 밤 10시 까지있었다. 집에가니 녹초됐다..그래도 후회없이 재밌게 놀았다.
*익스프레스는 놀이기구당 한번만 패스트 인정된다. 그 이후엔 일반 줄 기다려야함.
4일차
어제 여파로 늦게 일어났다. 오후2시
13.(할리우드 사인 구경)
사진찍는 스팟 : 레이크 홀리우드 파크
실제로 보니 사인이 컸다. 날씨도 좋아서 멋있었다.
인생샷 찍으려는 사람들 많았다.
14.(Lawry's the prime rip) 스테이크집, 분위기 좋았다. 가격도 괜찮, 다만 맛이 그렇게 맛있지는 않다. 두명이서 160불(약20만원)
15.(멜로즈 거리, 트레이더스 조, 파머스마켓, 더그로브)
다 근처에 있다.선물 사고 여유롭게 구경했다.
*(과자선물추천)
트레이더스 조 과자, 시즈캔디(피넛, 진짜 맛있다) LA공항 면세점에서도 판다. 전체 파는 곳에서 사면 비싸고 공항에 잘 찾아보면 시즈캔디 위주로 파는 곳있다 싸다. 2개당 6~7달러 차이나더라.
16.(종합) 라스베가스는 그랜드 캐년이 가장 좋았고, LA는 유니버셜스튜디오가 가장 좋았다.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여행 다닐때 가장 유념했던 건 안전! 돈이야 언제든지 벌면 된다 생각해서 팁도 넉넉히 주기도했다. 안전은 항상 본인이 챙겨야한다.(밤 늦게 안다니기, 민폐주지 않기, 여권 휴대폰 잘챙기기 등) 모두들 즐거운 여행 하시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 여행은 일상에서 경험하기 힘든 낯설고 새로운 독서이자, 참된 스승이다.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