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실시간] 라스베가스+LA 7월 초 여행 후기(2)

핵심요약

LA 7박 여행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게티센터·그리피스 천문대 방문 후기로, 주차 요령과 실속 맛집 정보를 정리합니다.

  • 북창동 순두부 인당 30달러, 양 푸짐해 두 번 방문했다고 적음
  •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권 인당 34만원, 오전 8시반 오픈런
  • 파머스마켓 주차 시 매장 도장 없으면 인정 안 돼 17달러 부과
  • 물은 마트(1.2달러)에서, 호텔 근처는 5달러로 비쌈
  • Lawry's the Prime Rib 스테이크 두 명 160달러, 맛은 보통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권 가격은 얼마인가요?

인당 34만원(오전 기준)으로 해리포터·트랜스포머·쥬라기공원 등을 우선 탑승할 수 있습니다. 익스프레스는 놀이기구당 1회만 적용되고 이후엔 일반 줄을 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오전 8시반 오픈런으로 입장해 밤 10시까지 즐겼다고 밝혔습니다.

2.더 그로브·파머스마켓 주차 시 주의할 점은?

파머스마켓 주차장은 파머스마켓 매장 영수증에 도장을 받아야 인정되고, 더그로브에서만 구매하면 인정되지 않아 주차비 17달러(약 2만원)를 냈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만 있으면 될 줄 알았으나 도장이 없어 인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3.LA에서 물은 어디서 사는 게 저렴한가요?

마트(Ralph's)에서 사면 1.2달러지만 호텔 근처에서 사면 5달러까지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가격이 보통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권 인당 34만원(오전 기준, 2023년 7월 방문 당시) · 파머스마켓 주차비 17달러 · 물값 마트 1.2달러 vs 호텔 근처 5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LA를 도는 일정이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하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해당 정보 상당수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렌터카로 라스베가스와 LA를 돌며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오전 8시반부터 밤 10시까지 놀이기구를 즐겼고, 파머스마켓 주차비 문제로 17달러를 추가로 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여행 내용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휴대폰으로 급하게 작성해서 글이 미흡한점 양해 부탁드려요.

7.1~7.9 미국 서부여행

개인

LA 1일차

0.아침일찍 LAS 공항 도착 비행기 타고 LA 도착, 차량 인수 Huts 이것저것 보다가 말리부 흰색 선택

*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필수

** 거리에 홈리스도 많고 저녁되면 무섭다. 렌트 강추

*** 운전 그렇게 어렵지않다.(유튜브 등 운전하는법 미리 보고갈것, STOP사인, 주차하는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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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창동 순두부)양이 엄청 푸짐했다. 인당 30달러 총 60달러인데 그만큼 양이 충분하다. 한식이라서 더 좋았다. 메뉴 : 기본순두부(소고기)매운맛+ 갈비, 기본순두부(돼지고기) 매운맛+제육볶음

한국인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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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리피스 천문대) 주차 애먹었다. 결국 주차 후 걸어서 정상 도착. 건물 멋있고 경치도 멋있고 (별점 3.5점)

날씨 춥다 경량패딩 입은사람도 봤다. 나는 두꺼운가디건+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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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alph‘s마트) 과자 많이 샀다. 가격 싸다., 세븐일레븐(가격 보통)

*물 마트에서 사야한다.(1.2불), 호텔 근처 사면 (5불) 물값 아까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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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4.(아인슈타인 브로 베이글) 크림치즈 맛있다. 빵은 쏘쏘, 콜드블루 별로, 오렌지쥬스 먹어볼껄, 한번가보고 다시 갈정도는 아니였다.

나혼자간다 박세리가 간 베이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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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게티센터)여유롭고 좋았다 전시 관람하고 정원 이뻤다. 전시관 내부 동영상촬영 금지,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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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산타모니카비치) 쏘쏘, 날씨가 쌀쌀하지만 수영하는 사람 많다, 놀이기구 타는 사람 많다., 부바검프 새우튀김 처음엔 맛있었으나 계속 먹다보니 느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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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스타벅스) 아아+데워주는 햄베이컨빵 제일 맛있었다.

가격도 4불+6불 =10불 정도다 배가 든든하다.

스벅이 가장 입맛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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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더 그로브+파머스마켓)

바로 옆 붙어있다. 구경거리가 좀있다. 사람도 많다.

주차 잘해야한다. 파머스마켓 주차하고 더그로브에서 시즈캔디 많이 샀는데, 파머스마켓 주차비 낼때는 파머스에서 산것만 인정된다.

주차권을 주는데 매장에서 도장을 받아와야한다.

이거모르고ㅠ 영수증만 있으면 되는거아니야 했눈데 인정안됐다 ㅜ 주차비만 17불 냈다(한화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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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어반라이트) 조명 생각보다 작다. 어두울때 가야한다. 사진이 멋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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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멜로즈 거리) 거리에 페인트 그림 많고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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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북창동 순두부) 2번째 방문 맛있었다. 한식생각밖에 안났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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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12.(유니버셜 스튜디오)

-이동은 렌트카

-오픈런 8시반 도착, 스튜디오가면 비싸서 미리 한인타운 내에서 뚜레쥬르 빵하고 과자 몇개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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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저녁으론 추워서 가디건 또는 후드티 입었다. 안에는 반팔 +반바지 가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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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순서(익스프레스권)인당34만

(오전) 해리포터(10점)-심슨(6점)-스튜디오투어(5점)-워터월드(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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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판다익스프레스 (줄길다. 대기 1시간) 닭강정치킨+밥, 가격(인당 15달러?) 대비 맛있고 양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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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미라(8점)-트랜스포머(10점, 진짜 영화 안에 있는 것 같다.)-쥬라기공원(10점, 공룡 리얼이다.) - 닌텐도월드(10점, 마리오카트는 못탔음 줄3시간대기, 월드 구경만해도 좋았다. 진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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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스타벅스에서 20분 쪽잠. 너무 피곤하다ㅜ 놀이기구 타니까 긴장하고 그러니까 피로도 확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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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오후) 미니언즈-쿵푸팬더-트랜스포머(한번더)-쥬라기월드(한번더)-미라(한번더)-마지막 해리포터(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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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해리포터 타고나오니 호그와트 조명쑈(20:55) 했음 대박이었다.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5분간 구경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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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저녁) 한몸 불사질렀다. 유니버셜 너무 재밌었다. 당초엔 저녁 5~6시에 나와야지 했는데 밤 10시 까지있었다. 집에가니 녹초됐다..그래도 후회없이 재밌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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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놀이기구당 한번만 패스트 인정된다. 그 이후엔 일반 줄 기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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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어제 여파로 늦게 일어났다. 오후2시

13.(할리우드 사인 구경)

사진찍는 스팟 : 레이크 홀리우드 파크

실제로 보니 사인이 컸다. 날씨도 좋아서 멋있었다.

인생샷 찍으려는 사람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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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Lawry's the prime rip) 스테이크집, 분위기 좋았다. 가격도 괜찮, 다만 맛이 그렇게 맛있지는 않다. 두명이서 160불(약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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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멜로즈 거리, 트레이더스 조, 파머스마켓, 더그로브)

다 근처에 있다.선물 사고 여유롭게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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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선물추천)

트레이더스 조 과자, 시즈캔디(피넛, 진짜 맛있다) LA공항 면세점에서도 판다. 전체 파는 곳에서 사면 비싸고 공항에 잘 찾아보면 시즈캔디 위주로 파는 곳있다 싸다. 2개당 6~7달러 차이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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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종합) 라스베가스는 그랜드 캐년이 가장 좋았고, LA는 유니버셜스튜디오가 가장 좋았다.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여행 다닐때 가장 유념했던 건 안전! 돈이야 언제든지 벌면 된다 생각해서 팁도 넉넉히 주기도했다. 안전은 항상 본인이 챙겨야한다.(밤 늦게 안다니기, 민폐주지 않기, 여권 휴대폰 잘챙기기 등) 모두들 즐거운 여행 하시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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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일상에서 경험하기 힘든 낯설고 새로운 독서이자, 참된 스승이다. -쇼펜하우어-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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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25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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