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 Krung은,
LA의 레전드급 타이 레스토랑입니다. 1969년 문을 연 LA 최초의 타이 식당인데요. 분 쿤티와 수파 쿤티 부부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1976년 현재 위치인 더그로브몰 인근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현재 자녀 세대가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버레이크 등 다른 지역에서도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리법은 가족 대대로 내려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 포브스(Fobes)와 인터뷰에서 딸이자 공동대표인 캐티 누츠라오는 '커리'가 가장 많있다고 추천했는데요.
저는 그 뻔한 에그롤부터 너무 맛있었습니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할 틈도 없이 먹어 치웠습니다. 처음 먹었던 파파야 샐러드도 상큼하면서 매콤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팟타이 등 모든 메뉴가 훌륭했습니다. 아내는 밥이랑 망고, 코코넛 시럽이 뿌려진 디저트까지 대만족했습니다.
여기다 아시안 식당은 보통 실내가 허름한데요. 이곳은 타이 전통 회화부터 목조 부조, 등 등 타이 전통 문화를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엄지척! 음식이 아니라 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메뉴를 맛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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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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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팟타이, 파파야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