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주는 다운타운에 있는 발보아파크 옆이구요
사파리 주는 샌디에이고 북쪽 에스콘디도에 있어요
주 크기의 7배라고 하네요 ㅠㅠ
정말 미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어여!!
도착하자마자 아프리카 트램을 탔어요 한 20분 기다리다가 탔어요 기린, 치타, 코뿔소,가젤 등등 멀리서 볼 수 있어요 추가요금을 더 내면 트럭타고 더 근접하게 볼 수 있지만 입장료보다 더 비싸서 포기했어요 ㅠ
음식물 반입 가능이니 최대한 많이 가져가세요!!
트램은 아침일찍 가셔서 바로 타세여!!
11시인데 줄이 너무 길어졌더라구요 ㅠ
샌디에이고 주보다 훨 좋았어요!!
넓어서 다리는 아프답니다 ㅠ 2만보 걸었네요 ㅠ
광활한 초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호랑이, 캥거루, 사자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la에서는 샌디에이고 주보다 사파리 주가 더 가까워요~
강추합니다!
p.s. 동물도 신기한데 나무와 꽃, 선인장도 너무 신기해요!! 야자수도 많고, 키큰 선인장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