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valley of fire state park 후기입니다

차 타고 가며 찍은 입구 사진입니다...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은 전체적으로 좀 흔들렸거나 유리창 빛이 반사되어있네요...🥲

그리고 저날 날씨가 안좋았어서 하루종일 흐리다가 갑자기 비가 내렸다가 그치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날씨가 화창했을때 갔더라면 빨간 바위랑 파란 하늘의 대조가 멋졌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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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신기해요...

딱 여기에서부터 갑자기 새빨간 풍경이 보이니까 다른 세상에 온 기분이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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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여행에서 왜 사람들이 국립공원을 많이 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엄청 자연이고 웅장해요. 사실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데ㅋㅋㅋㅋ 이날은 되게 신났어요..

하이킹을 할 수도 있고, 바위 위를 열심히 올라가서 좀 아슬아슬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습니다. 근데 무서워서 조금만 올라가다가 관뒀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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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더 안으로 들어가니 안내소...? 같은 곳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원래는 매점도 있는데 저희가 간 날에는 문을 닫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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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근처에서 다람쥐🐿️도 봤어요.

야생동물이 진짜 많아요! 까마귀랑 참새도 진짜 많이 봤고, 차 타고 가는길에 엄청 큰 독수리랑 염소? 양? 무리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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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찍은 동물들 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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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사람처럼 생긴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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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렇게나 찍어도 뮤비나 영화의 한 장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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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끼리 바위입니다! 뭔가 사진에 코끼리같이 안생기게 담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이크한건 저예요... 부끄러워서 가렸어요...

저 코끼리 바위 위에 올라가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무서워서 보기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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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볼 곳이 많았지만 날씨가 영 좋지 않아서 여기에서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날씨 좋은 날에 가보세요!

트레킹하기 정말 좋아요!! 10분 이상 걷는거 극혐하는 사람인데 풍경이 너무 예뻐서/사진많이찍으려고 비오는데도 엄청 걸었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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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몰라서 덧붙이는 말...

바위나 절벽에 무리해서 올라가지 마세요!

일행중 한명이 올라갔다가 못내려올뻔 해서 큰일날뻔했습니다... 심지어 비가 왔어서 물때문에 미끄러워서 더 위험했어요. 절벽에서 떨어졌다가 크게 다치기라도 하면 진짜 큰일납니다.... 목숨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돈이 엄청 깨진다고 들었어요ㅠㅠ 아무튼 여기 가보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날씨 좋은날에 (너무 햇빛 강한 날에는 갔다가 익어서 돌아올지도 몰라요...) 편한 활동용 운동화 신고 안전하게 여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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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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