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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vault 가는 길에 입간판에 25달러 쓰리코스 런치
써있는 거 보고 방문했어요!
음식 엄청 신선하고 맛있어요 (특히 에피타이저 과카몰리..!)
저희는 고수 못 먹어서 주문할 때 확인하고 빼달라고 했더니 잘 빼줬어요!
다만 여기는 음료는 가격이 좀 있고 (스프라이트가 7달러ㅎ)
자체적으로 3퍼센트 서비스웅앵웅앵이 영수증에 적혀있더라구요? 이거는 말하면 빼준다는데 저희는 걍 팁을 덜 썼어요ㅋㅋ
그래도 음식 신선하고 엄청 친절했어요! 25달러에 대박이다~
하면서 먹었네용 ㅎ
이거 딸기 소르베에욬ㅋㅋㅋㅋㅋ이거 뭐냐고 사진 보는 사람마다 물어봐서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