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런치 25달러 쓰리코스 멕시칸 식당입니다ㅎㅎ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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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vault 가는 길에 입간판에 25달러 쓰리코스 런치

써있는 거 보고 방문했어요!

음식 엄청 신선하고 맛있어요 (특히 에피타이저 과카몰리..!)

저희는 고수 못 먹어서 주문할 때 확인하고 빼달라고 했더니 잘 빼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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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는 음료는 가격이 좀 있고 (스프라이트가 7달러ㅎ)

자체적으로 3퍼센트 서비스웅앵웅앵이 영수증에 적혀있더라구요? 이거는 말하면 빼준다는데 저희는 걍 팁을 덜 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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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음식 신선하고 엄청 친절했어요! 25달러에 대박이다~

하면서 먹었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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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딸기 소르베에욬ㅋㅋㅋㅋㅋ이거 뭐냐고 사진 보는 사람마다 물어봐서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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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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