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2박 3일 후기입니다. (1. 14. ~ 16.)
날씨는 많이 덥지 않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모두 반팔입고 다닐정도로 날씨가 좋았습니다.
가장먼저 사우스비치 주변을 한 바퀴 걸었습니다.
런닝하는 사람도 많고 주변에 식당, 술집이 적당히 있어서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다들 여유롭게 수영하고, 바다에서 노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런닝하거나 산책하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다운타운으로 가려면 다리를 건너야 하므로 대중교통 또는 차를 이용해야합니다.
차를 이용하실 경우 주차에 항상 신경써야합니다!!
리틀하바나와 윈우드입니다.
엄청 알록달록하고 주변에 맛집도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윈우드 지역은 밤에 혼자 돌아다니시면 조금 무섭습니다. 조심하세요!! 🥲
큰 병원 주변에 홈리스들이 좀 많고 대마 냄새가 많이 납니다..😹
리틀하바나에서 쿠바커피를 맛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윈우드에서 유명한 타코 맛집입니다!
저녁은 South Beach로 돌아와서 먹었습니다.
돌아다니다보면 식당이 엄청 많은데, 메뉴가 다 비슷비슷해서 분위기 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는 Ole Ole Steak House로 가서 Picadas와 Pizza 한 판 시켜서 먹었습니다. (2명에서 먹기 충분한 양)
베이프론트 공원(Bayfront Park)에는 쇼핑몰과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가서 기념품 구입과 Pier구경도하고, 관람차도 있어서 아주 볼거리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었던 burger집입니다.
North Beach 쪽에 있는 Burgers&Shakes입니다.
쉐이크도 꼭 드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