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장 기간 중 짧은 일정으로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중 구아나포인트와 이글뷰 포인트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8시쯤 스트립에서 출발하여 오후 6시쯤 도착하는 아주 짧은 코스입니다
가는 길도 예뻐서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공원 입구에서 입장권을 스캔하고 나서 이동하면 이러한 이정표가 보입니다.
구아나 포인트 먼저 들렀는데
가볍게 한바퀴 돌만한 곳이 있고 언덕도 올라가볼 수 있었습니다. 둘 중에는 구아나 포인트가 뷰도 좋고 훨씬 즐기기 좋았어요
투어 코스에 포함된 점심 식사입니다.
풀드포크 혹은 치킨을 고르면 되구요 음료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저는 단체 투어로 온거라 라면도 하나씩 나눠주셨는데 뜨거운 물을 받는게 영 시원치 않아 사람들이 꽤 오래기다렸어요.
음식은 기대 안한것치고는 맛있었습니다 보이는 바로 그 맛
그리고 이글 뷰 포인트로 이동했는데, 유리로 된 바닥 전망대를 볼 수있습니다. 다만 안에서 사진은 찍을 수 없어요. 원주민들이 찍은 사진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전망대 관람은 빠르게 마치고 옆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면됩니다만 아래 보이는게 다였어요
남은 일정 동안에는 스트립에 있는 호텔도 구경하며 보냈습니다 각 호텔에 컨셉이나 장식이 모두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밤에 더 예쁜 스트립 거리였습니다 각 호텔이 너무 넓고 멀지만 하나씩 다녀보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