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 그랜드캐년 웨스트림 & 스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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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장 기간 중 짧은 일정으로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중 구아나포인트와 이글뷰 포인트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8시쯤 스트립에서 출발하여 오후 6시쯤 도착하는 아주 짧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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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도 예뻐서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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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입구에서 입장권을 스캔하고 나서 이동하면 이러한 이정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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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나 포인트 먼저 들렀는데

가볍게 한바퀴 돌만한 곳이 있고 언덕도 올라가볼 수 있었습니다. 둘 중에는 구아나 포인트가 뷰도 좋고 훨씬 즐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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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코스에 포함된 점심 식사입니다.

풀드포크 혹은 치킨을 고르면 되구요 음료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저는 단체 투어로 온거라 라면도 하나씩 나눠주셨는데 뜨거운 물을 받는게 영 시원치 않아 사람들이 꽤 오래기다렸어요.

음식은 기대 안한것치고는 맛있었습니다 보이는 바로 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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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글 뷰 포인트로 이동했는데, 유리로 된 바닥 전망대를 볼 수있습니다. 다만 안에서 사진은 찍을 수 없어요. 원주민들이 찍은 사진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전망대 관람은 빠르게 마치고 옆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면됩니다만 아래 보이는게 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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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일정 동안에는 스트립에 있는 호텔도 구경하며 보냈습니다 각 호텔에 컨셉이나 장식이 모두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크리스마스로 꾸며둔 벨라지오 정원

곤돌라가 다니는 베네시안 쇼핑몰

멀리서도 보이는 룩소호텔 피라미드 불빛

괜히 들리는 m&m 스토어 > 기간 한정 m&m맛도 판매하고있었어요

밤에 더 예쁜 스트립 거리였습니다 각 호텔이 너무 넓고 멀지만 하나씩 다녀보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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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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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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