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여름에 휴가로 5박 7일 하와이에 다녀왔어요. 호놀룰루에만 있었습니다. 그당시 코로나 후 해외여행 풀린지가 얼마 안돼서 돌아올 때 보건소 가서 20만원 내고 PCR 검사했던 강렬한 기억이 ㅋㅋㅋ 그럴 때가 있었네요 참~
음식은 거의 입맛에 다 잘 맞았는데요. 기억 나는 몇 개 올려봅니다. 도움 되시기를요.^^
마우이 브루잉 컴퍼니
수제맥주 샘플러랑 피자 다 괜찮았어요. 주말 밤에 갔는데 가족단위도 많고 캐쥬얼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출국날 꼭 들려보겠다고 아슬아슬 줄섰던 기억이...ㅎㅎㅎ 예상하시는 그맛인데도 참 꿀맛이더라고요.
로얄 랍스터
아 여기.. 찾아가기 참 힘들었어요.ㅋㅋ 쇼핑몰같은 데 지하에 있습니다! 가격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꿀맛이었고 한 번쯤 먹어볼만 한 것 같아요. 추천!
이미 유명한 곳이라는데 한국인 관광객도 많고 사람 정말 많았어요. 점심 피크타임 살짝 비켜갔더니 웨이팅은 15분? 정도 밖에 안 한 것 같아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살짝 반지하에 있었어요. 아침에 브런치 먹으러갔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다 괜찮았어요. 커피도 맛있고~ 추천합니다.
돌아보면 참 맛있는 거 많이 먹었어요. ㅎㅎ 하와이 이후엔 동남아 여행지들이 다 시시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만큼 좋았더라는!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