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여행기(겨울철 12월,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닌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카고 여행 후기입니다. 사실 그렇게 길지 있지는 못해서 여행 후기랄 것까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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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 첫 여행이었는데, 인상은 음식이 맛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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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굉장히 춥다고 하여 걱정했는데 날이 춥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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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들입니다

일단 빌딩들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서울은 비빌 수 없을정도더라구요. 무슨 옥수수같이 생긴 주차장도 있었는데 그 건물 마저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숙소는,,,,시간이 되어서 기억이 나지 않네요,,다만 조식 사진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맛은 괜찮았고 숙소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직 음식 후기 파트를 이야기 할 때는 아니지만 조식 사진 공유드립니다. 요지는 숙소가 나쁘지 않았다 였습니다. 과카몰리가 디폴트로 있다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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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의 필수 코스인듯한 스타벅스를 갔습니다. 줄을 서있더라구요. 하지만 줄은 금방 빠졌습니다.

1층은 옷 등 굿즈를 팔고 각 층별로 테마를 가지고 베이커리, 칵테일 뭐 요런 식으로 판매를 하였습니다.

가격이 굉장히 비쌌습니다.

그중에 아래 사진처럼 칵테일 마냥 팔더라구요. 맛이 그렇게 막 인상 깊지는 않았습니다.

커피를 꽤나 좋아해서 기대했지만, 그냥 스타벅스였습니다.

아마도 대기업이라 맛을 균일하게 한국에서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맛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값이 꽤나 나갔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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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볼인가 유명한 뭐 보러가기도 했는데 볼거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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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볼거리는 이상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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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먹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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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시카고피자입니다.

보기가 너무 좋아서 아주 기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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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샐러드도 시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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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샐러드가 너무

너무

너무!!

짰습니다.

미국 음식이 짜다고 듣기는 했지만 그냥 그건 먹을수가 없는 것이었고, 야채의 상태도 너무 안좋았습니다.

피자 또한 너무 짜고, 맛이 없었습니다...

여기 그 지오다노 어쩌구였는데! 맛이 없었습니다.

기대하고 먹은 첫 음식이었는데,,,너무나 맛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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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베스트 메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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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타코입니다.

늦은 저녁 출출해서 타코 집을 서치해봤더니 한 곳이 나오더라구요. 바로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근데 이건 전혀 안짜고 맛이 너무 딱 알맞더라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먹은 음식 중 1등입니다.

왜 이서진이 과거 타코 쌓아두고 먹었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타코는 다들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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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코만큼 맛있었던게 나초입니다.

이것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나초를 직접 튀겼는데 이게 참 딱딱하지도 않고,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기름지지도 않았고. 그리고 과카몰리도 걍 너무 맛도리입니다. 양도 잔뜩이고. 이게 미국의 맛이구나 했습니다. 꼭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주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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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도 뭐 이것저것 먹었습니다. 감자튀김도 먹고...

그냥 감자튀김 맛입니다. 콜라를 되게 많이 주더라구요. 거의 뭐 쉼없이 콜라 리필을 해주었습니다. 계속 콜라 더 마실 것이냐고 물어보는데, 뭔가 팁을 더줘야하나 싶은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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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 몰랐는데 여기는 직원분을 부르면 안되고 눈을 마주쳐야한다고 합니다.

눈 마주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주문을 하면 됩니다. 그냥 부르면 아주 무례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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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도 먹었습니다. 미국 베이글이 아주 다르다고 하여, 먹었는데 큰 막 뭐 맛이 별다르지 않았습니다. 저때 이미 시카고 피자로 미국의 짠맛을 느꼈기에 뭐 내용물 안넣고 계란에 베이글만 먹었습니다. 되게 쫀득한 맛이더라구요. 코끼리베이글이 더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먹을만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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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깐 이런 것도 먹었던것 같습니다.

브리스킷.. 저때는 짠맛을 인지하고 샐러드 주문할때 꼭 소스를 따로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넵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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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시카고 여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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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 타코가 굉장히 맛있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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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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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시카고가 특정 지역은 조심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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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행히 할렘가쪽을 갈 일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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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곳이나 막 돌아다니면 안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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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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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500자를 넘었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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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로 여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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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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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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