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aggie Daley Park 스케이트 강추!

겨울에 미국 여행 오면 스케이트 한 번 타봐야하지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뉴욕의 번화가에서 스케이트 타는 것도 매력있겠지만 시카고에는 리본🎀형태(loop)의 아이스링크장이 있어서 호다닥 예약하고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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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역시 롱패딩이죠

다행히 오늘은 날이 풀려서 영하 5도밖에 안됐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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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파크 뒷쪽으로 있는 Maggie Daley Park 아이스링크 장이구요(밀레니엄 파크 링크장은 평범한 사각 링크장이에요. 대신 빈을 보면서 스케이트 탈 수 있어요)

https://maps.app.goo.gl/jifjRssVUUaCd4f1A?g_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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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했는데 2인 46달러였습니다. 대여료 포함! ⛸️ 미리 미국 신발 사이즈 알고 가시면 편해요. 자기 스케이트 가져오면 무료인데... 여행중이신 분은 없으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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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은 펜스 잡고 탈 수 있어요!

초록색 컨테이너가 티켓 확인/스케이트 빌려주는 곳이고, 뒤로 보이는 은색 건물안에 라커 있어요. 작은건 3달러 큰건 5달러 입니다!(큰거라고 해서 엄청 큰건 아니고 백팩 한개 들어갈 크기에요. 작은건 신발 두켤레 정도)

사진출처 구글

그냥 사람들은 락커 안쓰고 신발 올려두는 랙 같은데다가 올려두고 타더라구요. 직원이 보고 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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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타는거보다 사람도 적고 리본 형태여서 덜 붐비게 느껴졌어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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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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