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크리스마스마켓 및 식당 후기

1. 크리스마스마켓

2019년, 2023년 겨울 모두 방문했으며 아마도 찾아봤을 땐 11월초부터는 시작해서 크리스마스때까지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유럽풍의 크리스마스 마켓 느낌이 있고 4년간 변함없이 유지되는 분위기입니다.

시카고 사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방문했었는데 소소한 선물이나 크리스마스 아이템 사기에 괜찮았어요.

아주 유명한 시카고 극장근처에 있어서 함께 방문하기 괜찮고 또 근처에 뉴욕에서 유명했던 매그놀리아가 있어서 오랜만에 바나나푸딩도 먹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코코아 파는 곳 줄이 엄청 길고 기념 머그컵 포함해서 파는 코코아를 많이들 사마시더라구요.

2. 와일드베리 브런치

두군데 중에 밀레니엄파크 근처에 있는 지점으로 갔고 아마 거의 점심때 다되어 가서 그런가 운좋게 별로 대기 없이 들어갔습니다.

여자 둘이서 이렇게 시켰는데 양은 넉넉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입맛에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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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 Cheval

예전에도 햄버거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요즘도 계속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일정 막바지쯤에 맥주와 함께 마무리겸 해서 들린 곳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 처럼 베이컨을 추가한 메뉴가 유명한 것 같아요.

4. 지오다노스 피자

너무나도 유명한... 지오다노스 피자!

저는 생각보다 평범해서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시카고에 갔으면 한번쯤은 경험해봐야겠죠?

5. 인텔리젠시아 커피

추운 겨울에 가서 그런가 커피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커피 좋아하시는 분한테 원두 사다드렸더니 드시고 나서 미국 카페에서 파는 원두 중에 참 맛있는 원두에 속한다고 칭찬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카누처럼 믹스커피 형태로 녹여서 먹일 수 있는 커피도 팔더라구요.

주변 지인들에게 적당한 선물할 겸 방문하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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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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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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