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날 미술관 가기전 점심을 먹으러 갔었는데, 살짝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예약없이 들어갈수 있었네요. 평상시에는 예약 안 하면 여기는 먹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사람들은 많았어요^^
직원들도 친절 하시고 저희는 세가지 요리랑 맥주 하나씩 시켜서 먹었네요.
미국은 보통 음식들이 양이 많고 넘 짜서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짜지도 않고 양도 적당했습니다.
마지막 한가지 메인 요리 스테이크는 사진에 없지만^^
빵도 맛있고 저 과일이 뭔지(아시는 분??알려주세요^^)는 모르겠으나 첨 보는데 맛났어요~~ 물론 음식을 남기긴 했으나...맛있게 잘 먹어서 추천합니다.